- 기업 : donor 이자 sponser
- 최근 ESG경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기업활동이 사회적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쪽으로 경영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.
- 하지만 기업의 기부에 대한 제도적 제한과 기준이 거의 없어 문제점이 발생한다. 묻지마 성금, 깜깜이 기부가 권력을 끼고 정실에 성행한다. (기부의 투명성의 없어짐)
- 이러한 문제점을 자사 플랫폼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. |
(기업 입장에서 이러한 기부금 투명성에 대한 needs가 있음 - 일론 머스크도 이러한 기부 투명성에 대한 needs를 보인 적 있음 - 일종의 hook 형태의 case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음)
https://www.mk.co.kr/news/world/10223733
- 또한 기업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하여 기부 플랫폼에 feed형식의 광고에 대한 needs도 있다 생각
https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2059662
⇒ 기업 기부와 관련된 기사
-
Charity organization
- 기부의 관심도가 낮아져 advertise하는 channel에 관한 needs 있음
- 기부 활성화에 대한 needs는 확실히 있다.
-
일반 donor